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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대화 › 강아지똥

나다움5~8세

강아지똥

권정생 글 ·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모두에게 더럽다고 외면받던 강아지똥은 자신은 아무 쓸모가 없다고 슬퍼합니다. 그러다 민들레 싹을 만나 자신을 녹여 꽃을 피우는 거름이 되지요.

읽기 전에

읽기 전에 «내가 쓸모 있다고 느낄 때는 언제야?» 하고 물어보세요. 아이의 대답을 고치지 말고 그대로 받아 주세요.

Question Cards

함께 나눌 질문 카드

한 번에 다 묻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대답을 고르는 동안 조금 기다려 주세요.

  1. Q1

    사람들이 강아지똥을 피할 때 강아지똥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2. Q2

    너도 «나는 잘하는 게 없어»라고 느낀 적이 있어?

  3. Q3

    민들레를 만난 강아지똥은 왜 기뻤을까?

  4. Q4

    세상에 쓸모없는 것이 정말 있을까?

  5. Q5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거름»이 되어 주고 있을까?

At Home

집에서 해 보기

«우리 가족 민들레 화분» — 작은 화분에 씨앗이나 새싹을 심고, 물을 줄 때마다 가족 중 한 사람의 좋은 점을 한 가지씩 말해 주세요. 4주 동안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요.

Talk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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